2020년 1월 20일 (월) ~ 2020년 2월 2일 (일)
2020년 1월 20일 (월요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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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낭만닥터 김사부2'] “역대급 월화극 기록 탄생 초.읽.기!” 버프(BUFF) 유발 ‘열광 포인트’#3!
“수도권 20% 돌파! 전국 20% 고지 목전! 2049 시청률 7.4%!

순간 최고 21.6% 기록! 시청률‘트리플 크라운’달성!”

현실적인 사연이 녹아있는‘마력적인 캐릭터’버프로 시청률 폭발!

… 안방극장 본방사수 이끌어낸‘열광 포인트’3가지!
“이 정도면 정말 ‘신드롬’이다!”



SBS ‘낭만닥터 김사부 2’가 단 4회 만에 수도권 시청률 20%를 돌파하는 등 역대급 월화극 기록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버프 유발 ‘열광 포인트’ NO.3이 공개됐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이길복/ 제작 삼화네트웍스)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 지난 14일 방송된 4회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20.6%, 전국 시청률 19.9%, 2049 시청률 7.4%, 순간 최고 시청률 21.6%를 달성,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다시 경신했다. 이로써 화요일에 방송된 전 채널, 전 프로그램 중 1위 왕좌를 수성함과 동시에 다시 한 번 시청률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무엇보다 ‘낭만닥터 김사부 2’는 한석규-이성경-안효섭 등 배우들의 혼연일체 연기와 더불어 강은경 작가의 강렬한 메시지가 담긴 스토리 전개, 유인식 감독의 감각적이고 섬세한 연출력이 시너지 효과를 이루며 파죽지세 시청률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관련 ‘낭만닥터 김사부 2’가 단 4회 만에 수도권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게 만든 ‘열광 포인트’ NO.3을 전격 분석했다.



◆NO.1 ‘낭만닥터 김사부 2’ 열광 포인트

- 돈도 명예도 없이 오직 환자를 위해 존재하는 ‘낭만 아이콘’! ‘무슨 일이 있어도 살린다’ 김사부(한석규)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김사부(한석규)는 시청자들을 열광시키게 만드는, 가장 핵심적인 ‘낭만 아이콘’이다. 김사부는 ‘책임 질 수 있겠냐’는 박민국(김주헌)에게 “살릴 수 있겠습니까? 라고 물어야지”라고 호통 치는가하면, 국방장관이니 안전한 수술을 했어야 한다고 따져 묻는 서우진(안효섭)에게 “그 사람이 누구든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위치의 사람이든 나한텐 그냥 환자일 뿐이야. 살린다, 무슨 일이 있어도 살린다!”라고 핵사이다 돌직구 일침을 날렸다. 돈과 명예, 그리고 권력 등 다른 욕망을 쫓는 것이 아닌, 오롯이 의사로서의 소명의식을 강조하는 김사부의 강력한 ‘사자후’가 목표도 의욕도 소멸해가는 현대인들에게 교훈을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사부는 각각의 사연으로 성장통을 겪고 있는 ‘청춘 닥터’ 차은재(이성경)와 서우진을 낭만의 가르침으로 이끌어, 보는 이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울렁증으로 인해 수술실에서 뛰쳐나가는 차은재에게는 ‘의사를 때려쳐’라는 직통법으로 자극을 주고, ‘돈이 필요한데 얼마에 사겠냐’는 서우진에게는 ‘내가 필요한 건 의사야’라며 목적보다 의사로서의 소신을 되새기게 했다. 돈도 명예도 없지만 “의사한테 환자 말고 다른 이유가 더 필요한가”라는 낭만적인 답을 건넨 닥터 김사부가 먹먹한 감동과 가슴 저릿한 여운으로 시청자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이끌어내고 있다.



◆NO.2 ‘낭만닥터 김사부 2’ 열광 포인트

- 울렁증 트라우마 극복하려는, ‘수술실만 아니면 다 괜찮습니다’ 차은재(이성경)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수술실 울렁증 트라우마를 극복하려고 안간힘을 쓰는 차은재는 또 다른 열광지점을 만들어내고 있다. 차은재는 의대에 입학한 후 하루 4시간 이상 자본적 없고 열공에 열공을 거듭하며, 죽자 사자 공부해 CS(흉부외과)보드에 합격했지만, 수술실만 들어가면 울렁증이 생겨 수술실을 뛰쳐나갔다. 뿐만 아니라 울렁증을 잠재우기 위해 흡입한 신경 안정제로 인해 수술실에서 코를 골며 잠 들어버리는 ‘사면초가’에 빠지게 된 것. 결국 지방 허름한 돌담병원까지 내려온 차은재는 첫 수술에서 뛰쳐나가면서 김사부에게 의사를 때려치우라는 독설을 들었고, ‘죽어라고 노력하고 고생한, 내 청춘이 억울하고 모든 게 다 억울해’라며 눈물을 펑펑 흘렸다.



하지만 안정제를 먹고서라도 수술실에 들어가고자 했던 차은재는 돌담병원 응급실에서 응급환자를 능숙하게 처치하며 제 실력을 발휘, 우려의 눈길로 바라보던 돌담 의료진과 김사부를 놀라게 했다. ‘수술실만 아니면 다 괜찮습니다’라며 수술실 울렁증을 극복할만한 새로운 길을 발견하게 된 차은재와 차은재를 진정한 의사의 길로 인도하고 있는 김사부의 가르침이 맞물리면서 시청자들을 채널 고정시키고 있다.




◆NO.3 ‘낭만닥터 김사부 2’ 열광 포인트

- 돈이 필요한 현실에서 ‘답을 찾으라면서요’라며 고군분투하는 서우진(안효섭)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괄목할만한 열광 포인트로 돈을 벌기 위해 의사의 길을 걷고 있는 ‘생계형 써전’ 서우진도 한 축을 차지한다. 서우진은 동반자살을 시도한 가족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채, 눈덩이처럼 불어난 빚을 갚기 위해 돈벌이로 자신의 의술을 사용해왔다. 더욱이 서우진은 김사부의 제안으로 돌담병원에 오자마자 자신에게 얼마를 줄 수 있냐며 돈에 관해 따져 물어, 김사부와 돌담병원 사람들을 오해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서우진은 ‘신의 손’이나 다름없는 김사부의 대담한 판단력, 경지에 이른 수술 솜씨에 “말도 안 돼. 이 사람...제대로 미쳤다”라며 충격을 받았고 예사롭지 않은 의술을 펼치는 김사부에게 ‘감과 운’ 뿐이었다고 주장한 후 “니 눈에 그것만 보였다면 너도 별수 없단 뜻인데...답은 니가 찾아야지!”라는 조언을 들었다. 결국 서우진은 답을 찾기 위해 김사부의 명령에 따라 박민국 수술실에 들어가 맹활약을 펼쳤고, 돈을 받았냐는 억울한 오해에 “답을 찾으라면서요! 빌어먹을”이라며 눈시울까지 붉힌 채 의사로서의 진정성을 드러내 안방극장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낭만닥터 김사부 2’가 시청자들의 열광적인 지지와 응원으로 시청률 폭주를 이어가고 있다”며 “김사부-차은재-서우진 등 현실적이면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캐릭터와 스토리가 호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역대급 활약과 파격적인 행보를 선보일 ‘낭만닥터 김사부 2’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 5회는 오는 20일(월)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삼화네트웍스]
[SBS스토브리그] OST Part.4 ‘하루가 저물어간다’ 가창에 록밴드 ‘딕펑스’ 보컬 ‘김태현’ 참여!
‘스토브리그‘ OST Part.4 ‘하루가 저물어간다’

가창에 록밴드 ‘딕펑스’ 보컬 ‘김태현’ 참여

'스토브리그' 주인공들에게 주는 희망적인 메시지 담겼다.
회를 거듭할수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남궁민, 박은빈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OST Part.4 ‘하루가 저물어간다’가 발매된다.



이번 곡 ‘하루가 저물어간다’는 듣는 로 하여금 지쳐 있는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곡으로, 쓸쓸하고 외로운 마음을 시적으로 표현한 가사가 특히 인상적이다. 포기하지 않고 꿈꿔왔던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스토브리그’ 주인공들에게 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지쳐 멈춰 있는 이들에게 위로와 긍정의 에너지를 전할 수 있는 노래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작곡과 작사에는 ‘보좌관’, ‘의사요한’, ‘VIP’ 등 드라마 OST뿐만 아니라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곡들을 프로듀싱한 ‘정성민(POPKID)’과 신지후(포스트맨)이 함께 작업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를 그려낸 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매주 금, 토요일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OST Part.4 ‘하루가 저물어간다’는 오는 17일 18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끝)
[SBS 낭만닥터 김사부2] 한석규, 대체불가?비교불가?반박불가 한석규의 ‘찐 열연’ 퍼레이드!
“월화 안방극장 무적의 왕좌 수성!‘낭만닥터 김사부 2’의 핵심!

한석규의‘혼연일체’무결점 연기가 있어서 가능했다!

역대급 전무후무 캐릭터‘김사부’를 살아 숨쉬기 만든‘연기 본좌’!

… 안방극장을 울고, 웃고, 박수치게 만든다!
“‘김사부 신드롬’의 핵심은 다름 아닌 한석규!”



SBS ‘낭만닥터 김사부 2’ 한석규가 대체불가-비교불가-반박불가 ‘연기 神’ 다운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연기력으로 월화 안방극장을 압도하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이길복/ 제작 삼화네트웍스)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 이와 관련 ‘낭만닥터 김사부 2’ 시청률 파죽지세 질주의 일등공신 한석규는 우리의 ‘김사부’를 범접할 수 없는 연기력으로 표현하며, ‘연기 본좌’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다. 한석규가 본명이 부용주인, 한때 신의 손이라 불리었던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 역을 맡아 ‘낭만닥터 김사부 1’에 이어 시즌 2에서도 ‘김사부 신드롬’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 한석규는 묵직한 저음 보이스와 또렷한 발성, 화통한 특유의 웃음 톤, 탄탄한 내공의 연기력으로 김사부를 살아 숨 쉬게 만들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완성하고 있다.



무엇보다 한석규는 의사로서의 굳건한 소명의식과 사람다움에 대한 올곧은 명분을, 통쾌하게 내지르는 ‘사자후’ 속에 담아 돌직구로 던지며 ‘김사부 카리스마’를 분출하고 있다. 한석규는 “그 사람이 누구든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위치의 사람이든 나한텐 그냥 환자일 뿐이야. 살린다, 무슨 일이 있어도 살린다!”라며 의사로서 가지는 책임감과 사명감을 내세우는가하면, 환자의 목숨보다 뒷일을 먼저 걱정하는 박민국(김주헌)에게 “살릴 수 있겠습니까! 라고 물어야지!”라며 심장을 관통하는 카리스마를 뿜어내 시청자들을 숨죽이게 했다.



특히 한석규는 ‘괜히 신의 손이 아니다’라는 극중 장기태(임원희)의 설명처럼, 위급한 환자의 생명을 살리기 위한 대범한 판단력, 그리고 파격적인 수술법도 완벽하게 마무리하는 절대적인 수술 솜씨 등 신의 경지에 오른 의술을 진정성 있게 그려내고 있다. CT조차 없이 ‘데미지 컨트롤’로 위급환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환자의 위치를 바꿔 매의 눈으로 ‘인터코스탈 베슬’을 알아내는 가하면, 누워있는 환자의 수술 부위에 직접 손을 넣어 ‘오픈 하트 마사지’로 심장을 시 움직이게 만드는 등 여느 메디컬 드라마에서는 접할 수 없는 ‘신의 손’다운 행보를 가감 없이 연기해 찬탄을 얻고 있다.



더욱이 한석규는 ‘낭만닥터’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능청스러움과 여유 가득한 농담으로 김사부 특유의 ‘낭만’을 일궈내 극찬을 부르고 있다. 국방장관 수술을 박민국이 집도하는 것에 서우진(안효섭)이 격하게 반항하자 “덕분에 쉴 수 있고 좋구만”이라며 웃어 보이고, 오명심(진경)이 박민국과 도윤완(최진호)의 행태에 흥분하자 손가락으로 자신의 입을 닫으면서 “위기를 기회를 역전시키려면 도윤완이 전혀 고려하지 못한 걸 움직여야 해요”라고 여유를 보였다. 또한 서우진을 향해 “이걸 전문용어로 개멋부린다고 하지. 다른 말로 낭만이라 그러고...”라는 말과 함께 호쾌한 웃음을 터트려 ‘낭만’의 진수를 제대로 일깨우고 있다.



그런가하면 한석규는 ‘청춘 닥터’ 차은재(이성경)와 서우진을 때로는 따스한 인간미로, 때로는 엄한 가르침으로 대하는 낭만적인 감성으로 보는 이들에게 묵직한 여운을 선사하고 있다. 엉뚱하게 지식적인 부분을 배우려는 차은재에게 “무슨 개똥 씹어 먹는 소리야”라고 혼을 내는데 이어, 울렁증을 극복하지 못하자 “환자 죽일 일 있어? 의사를 때려 쳐!”라고 호통을 쏟아내더니만, 별다른 칭찬 없이 “니 첫 번째 환자잖아”라며 차은재를 인정, 인미를 더욱 빛나게 했다. 또한 안타까운 사연으로 인해 돈을 쫓을 수밖에 없는 서우진에게는 “너 왜 자꾸 오바해? 어차피 너 여기서 일주일만 있기로 한 거 아니었어?”라고 직설적으로 내뱉다가도 돈을 건네며 농담으로 서우진의 긴장감을 누그러뜨리는 등 남다른 가르침을 보였다. 이처럼 ‘김사부’를 전무후무한 캐릭터로 완성시킨 한석규의 내공력 깊은, 울림 있는 혼연일체 연기가 안방극장을 ‘낭만 물결’로 휘감고 있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한석규가 아닌 다른 어떤 누구도 우리의 ‘김사부’를 대신할 수 없다.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연기 내공을 분출시켜 김사부를 완성하고 있는 셈”이라며 “대한민국 안방극장에 따스한 위로와 힐링, 심장을 저격하는 촌철살인 메시지를 전하는 김사부 한석규에게 많은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 5회는 오는 20일(월)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삼화네트웍스]
[SBS 낭만닥터 김사부 2] 안효섭-김민재, 팽팽한 기운 감도는 ‘급정색 투샷’! 눈빛 격돌 열연으로 현장 압도!
“아슬아슬 뭔가 터질 것 같다!”

충격 먹은‘당황 표정’안효섭 VS 단호한‘정색 표정’김민재,

두 사람의‘설전’이유는?

… 제작진“꽃청춘의 성장통을 보여주는 안효섭과 김민재의 연기 호흡이 찰지다. 두 사람의 단독면담 현장을 지켜봐 달라”
“‘돌담 꽃청년들’의 예측 불허 TIME!”



SBS ‘낭만닥터 김사부 2’ 안효섭과 김민재가 팽팽한 기운이 감도는 ‘급정색 투샷’을 선보여 궁금증을 드리우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이길복/ 제작 삼화네트웍스)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 ‘낭만닥터 김사부 2’ 4회분은 수도권 시청률 20.6%, 전국 시청률 19.9%, 2049 시청률 7.4%, 순간 최고 시청률 21.6%를 돌파,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다시 경신했다. 단 4회 만에 수도권 시청률이 20%를 돌파하는 파죽지세 질주를 이뤄내며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종편 모든 프로그램 중 전 채널 1위 왕좌를 수성했다.




특히 안효섭과 김민재는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각각 먹고 살기 위해 써전이 된, 타고난 ‘수술 천재’ 외과 펠로우 2년 차 서우진 역과 책임감 강하고 정의로우며 마음까지 뜨거운 간호사 박은탁 역을 맡아 열연을 선보이고 있는 상황. 돌담병원에 새로 들어온 서우진(안효섭)과 돌담병원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진국 박은탁(김민재)의 신선한 케미가 안방극장을 매료시키고 있다.



이와 관련 안효섭과 김민재가 그동안 보였던 다정하고 따스한 분위기와는 달리, 팽팽한 기운이 드리워진 채 ‘급정색 단독면담’을 진행하는 현장이 포착됐다. 극중 의국으로 찾아온 박은탁이 서우진에게 대화를 건네고 있는 장면. 진중한 표정의 박은탁이 입을 열고 대화를 시작한 가운데, 서우진은 충격과 당혹스러움이 교차된 표정으로 박은탁을 바라본다. 두 사람 사이 아슬아슬 미묘하게 터질 듯한 긴장감이 감돌면서, 두 사람이 어떤 ‘설전’을 나누게 될 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안효섭과 김민재의 ‘의국 안 급정색 투샷’ 장면은 지난 11월 경기도 용인 세트장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두 사람은 촬영 시작 전부터 한 켠에 나란히 선 채 대본을 읽으며 장면에 따른 서우진과 박은탁의 감정선을 준비해나갔던 상태. 격한 감정의 고조가 드러나지 않게, 무덤덤한 듯 설전을 주고받는 장면이었던 만큼 두 사람은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대사를 이어가고자 몇 번이고 연습을 반복하며 ‘연기합’을 맞춰나갔다.



더욱이 두 사람은 다양한 각도의 촬영을 위해 잠시 대기하는 순간에도 쉬지 않고 각자의 대사를 되뇌어보는 가하면, 상대방의 대사 부분에서도 자신의 위치를 지키며 완성도 높은 장면을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돌담병원’ 내에서도 색깔이 많이 다른 캐릭터를 그려내고 있는 안효섭과 김민재의 ‘꿀조합 연기 호흡’이 드라마의 몰입을 한층 높여주고 있다”며 “김사부의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안효섭과 돌담병원 지킴이로서 노련함을 드러내는 김민재가 어떤 이유로 독대를 하게 된 것일 지, 이번 주 방송분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 5회는 오는 20일(월)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삼화네트웍스]
[SBS 낭만닥터 김사부 2] 한석규-이성경-안효섭, 스크럽복 장착한 비장美 ‘삼자대면’!…‘新 돌담져스’ 완성되나?
“‘돌담병원’합심작전 풀가동 예고!”

‘단호 묵직’한석규 X‘필사적인’이성경 X‘무덤덤 시크’안효섭,

긴박한 순간, 합체를 이뤄낸‘닥터 김사부’와‘청춘 닥터’!

… 제작진“작품에 최선을 쏟아 붓고 있는 한석규-이성경-안효섭이 돌담병원에서 만들어낼 강력한 시너지를 확인해 달라”
“‘괴짜 천재 의사’와 ‘청춘 닥터들’의 합심!”



SBS ‘낭만닥터 김사부 2’ 한석규-이성경-안효섭이 비장한 분위기 속, 수술실 앞 ‘삼자대면’으로 긴박함을 고조시킨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이길복/ 제작 삼화네트웍스)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 한석규와 이성경, 안효섭은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각각 본명이 부용주인, 한때 신의 손이라 불리었던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 역과 노력형 공부천재 흉부외과 펠로우 차은재 역, 먹고 살기 위해 써전이 된, 타고난 ‘수술 천재’ 외과 펠로우 서우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월화 안방극장을 점령하고 있다.



지난 4회분에서는 한석규-이성경-안효섭이 ‘낭만스러움’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겨보게 만드는 뭉클한 행보로 깊은 여운을 남겼던 상황. 김사부(한석규)는 때로는 심장이 떨리도록 무섭게 호통치고, 때로는 따스하게 다독이며 방황하는 청춘닥터 차은재(이성경)와 서우진(안효섭)을 조금씩 성장하게 만들었다.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한 서우진, 점점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려는 차은재, 그리고 두 사람에게 진정한 사람다움을 전하는 김사부의 가르침이 앞으로의 돌담병원을 기대하게 했다.



무엇보다 한석규-이성경-안효섭이 스크럽복을 입은 채 수술실 앞에서 대면하는, 비장한 ‘준비완료’ 장면이 포착돼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팔짱을 낀 채 단호한 표정을 짓고 있는 김사부 앞에 차은재와 서우진이 서 있는 장면. 김사부가 바위처럼 묵직한 든든함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필사적으로 절실함을 드러낸 차은재, 무덤덤한 듯 시크함을 분출하는 서우진이 만나면서 특별한 기운을 자아내고 있다. 과연 김사부와 차은재, 서우진이 새로운 ‘돌벤져스’를 완성하게 될지, 세 사람이 수술실 앞에서 모인 이유는 무엇일지, 삼자대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석규와 이성경, 안효섭의 ‘수술실 앞 삼자대면’ 장면은 지난 12월 경기도 용인 세트장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이날 촬영은 긴박함과 동시에 비장한 분위기가 드러나야 되는 중요한 장면인 만큼, 세 사람은 리허설에서부터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집중했다. 세 사람은 같은 동선을 여러 번 똑같이 움직이면서도 대사는 물론이고 각 캐릭터의 감정선과 제스처까지 의견을 나누며 맞춰나가는 모습으로 열정을 분출했다. 또한 한석규는 감독, 제작진과 함께 사소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분석, 머리를 맞댔고, 이성경과 안효섭은 자연스러운 대사를 위해 쉬지 않고 연습에 임하는 등 최고의 장면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한석규-이성경-안효섭이 돌담병원 수술실에 함께 모여 있게 된 모습만으로도 감정을 요동치게 만들고 있다”며 “한석규-이성경-안효섭이 만들어낼 강력한 시너지가 ‘돌담병원’에서 어떤 작용을 하게 될지 20일(오늘)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 5회는 20일(오늘)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삼화네트웍스]
[SBS 낭만닥터 김사부 2] 한석규-김홍파, “‘돌담병원’ 파수꾼들이 만났다!”‘돌담 수뇌부들’ 간의 ‘의미심장 독대’!
“다정다감 서로를 배려하던 김사부와 여원장의 ‘반전 모습’!”

‘충격 놀람’ 한석규 ?‘여유 급반전’김홍파

심상치 않은 ‘돌담 수뇌부’회동!

… 나노단위로 바뀌는 감정의 농도와 표정변화‘완벽’!!

… 제작진“한석규와 김홍파가 극중 돌담병원에서처럼 현장에서도 묵직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두‘연기 본좌’대면을 지켜봐 달라”
“‘연기 본좌’들이 돌담병원에 모였다!”



SBS ‘낭만닥터 김사부 2’ 한석규와 김홍파가 심상찮은 분위기 속에서 돌담병원 파수꾼들의 ‘의미심장 독대’로 불안감을 드리운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이길복/ 제작 삼화네트웍스)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 지난 14일 방송된 ‘낭만닥터 김사부 2’ 4회분은 수도권-전국-2049 시청률 1위 왕좌를 수성하는, 시청률 트리플 크라운을 이뤄내며 그야말로 월화 안방극장을 압도했다.




한석규와 김홍파는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각각 본명이 부용주인, 한때 신의 손이라 불리었던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 역과 내과과장이자 소아과, 가정의학과를 맡고 있는 1인 3과 의사인 돌담병원의 원장 여운영 역을 맡아 열연을 선보이고 있는 상황. 탄탄한 연기 공력과 무결점 연기력의 한석규와 김홍파가 돌담병원을 든든하게 사수하면서 안방극장의 무한 신뢰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와 관련 한석규와 김홍파가 돌담병원 서열 1,2위 수뇌부들의 ‘일 대 일 단독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잡아끌고 있다. 극중 돌담병원 원장실 안에서 김사부(한석규)와 여운영 원장(김홍파)이 무거운 분위기 속 대화에 몰두하고 있는 장면. 김사부는 충격을 받은 듯 여원장을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여원장은 여유로운 미소를 지은 후 점점 심각한 표정으로 변하고 있다. 표정에서부터 미묘하게 불안한 기운이 엄습하고 있는 김사부와 여원장의 대면에서는 어떤 내용이 오고가게 될지 궁금증이 폭증되고 있다.



한석규와 김홍파의 ‘돌담병원 파수꾼 독대’ 장면은 지난 11월 경기도 용인 세트장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두 사람은 촬영 시작 전, 웃음이 오가는 소소한 담소를 조용하게 나누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물들였던 상태. 이내 두 사람은 마주보고 앉아 대사를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자연스러운 흐름을 이끌어내 실전보다 더 실감나는 리허설을 이어갔다.



더욱이 촬영이 시작되자 두 사람은 각각 김사부와 여원장으로 완벽하게 빙의, 순간순간 바뀌는 감정의 농도와 이에 따른 표정을 가감 없이 펼쳐내며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 흔들림 없이 캐릭터의 감정선에 완전하게 녹아든 두 ‘연기 본좌’의 카리스마가 촬영 내내 보는 이들을 집중하게 만들었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한석규와 김홍파는 극중 돌담병원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도 묵직하게 중심을 잡아주고 있다”며 “김사부와 여원장의 독대가 돌담병원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 지 20일(오늘) 방송분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 5회는 20일(오늘)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삼화네트웍스]

[SBS 너는 내 운명] 강남♥이상화, 시댁 식구들 신혼집 초대! 양봉부부 첫 집들이 현장 大공개
강남♥이상화, 시댁 식구들 신혼집 초대! 양봉부부 첫 집들이 현장 大공개

이상화, 시댁 식구 마음을 한 번에 사로잡은 ‘내조의 여왕’…그 비법은?

강남 넷째 이모, 30년간 간직한 ‘강남의 은밀한(?) 물건’ 이상화에게 선물!

‘양봉부부’ 강남♥이상화, 개성만점 강남 넷째 이모 입담에 ‘혼이 쏙’
20일(월) 밤 11시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양봉부부’ 강남♥이상화의 첫 집들이 현장이 공개된다.



강남, 이상화는 결혼 후 처음으로 시댁 식구들을 집으로 초대, 아침부터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이는 강남을 쏙 쏙 빼닮은(?) 개성만점 이모들부터, 사촌 형제들 그리고 조카까지 총 여섯 명의 식구를 초대했기 때문이었다.



특히, 이날 집들이에 초대된 강남의 이모들은 강남이 힘들 때마다 엄마처럼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 분들이라고 전해졌다. 강남은 “세 살부터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 이모들과 함께 살았다. 이모들이 나를 업어 키웠다”라며 이모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이상화는 집들이 음식으로 이모들이 가장 좋아하는 추어탕을 만들기로 결심했다. 이상화는 살아 움직이는 미꾸라지에 혼비백산하며 당황해하면서도 “나는 할 수 있다”라고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을 하며 거침없는 손길로 추어탕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강남은 “자기 진짜 대단하다”라고 말하며 놀라워했다.



이후 양봉부부의 신혼집에 시댁 식구들이 도착했다. 신혼집 첫 방문에 어색해 하는 식구들을 위해 이상화는 앞장서 신혼집을 소개해주는 등 시댁 식구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 어른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에 강남의 넷째 이모는 “강남이 속 썩이면 나에게 전화해라. 혼을 내주겠다”라며 이상화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었다.



그런가 하면 강남만큼이나 개성 강한 넷째 이모는 넘치는 에너지와 쉴 틈 없는 입담으로 양봉부부의 혼을 쏙 빼놓기도 했다. 특히, 넷째 이모는 30년간 비밀로 간직해온 강남의 은밀한(?) 물건을 이상화에게 선물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남 역시 “나도 처음 보는 거다”라며 당황해했다는 후문이다.



넷째 이모가 30년간 간직해 온 강남의 물건은 무엇이었을지, 양봉부부의 왁자지껄 생애 첫 집들이 현장은 20일(월) 밤 11시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SBS 너는 내 운명] 라니, 삼계탕 앞 사랑스러움 폭발! 자작곡 ‘닭다리송’ 흥얼거리며 역대급 ‘먹방’ 선사
‘운동 마니아’ 이윤지 VS '운.알.못‘ 정한울, ’아쿠아 필라테스‘ 운동 호흡은?

정한울, ‘낭만 닥터 정사부’ 등극! 수술장을 방불케 한 긴급 요리 현장

라니, 삼계탕 앞 사랑스러움 폭발! 자작곡 ‘닭다리송’ 흥얼거리며 역대급 ‘먹방’ 선사

‘계획남’ 정한울, 이윤지 위해 ‘보양식’ 요리 도전…밤새 동영상으로 공부해 완벽 마스터!
20일(월) 밤 11시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결혼 후 첫 운동을 함께한 이윤지, 정한울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윤지, 정한울 부부는 곧 태어날 둘째 라돌이를 위해 ‘임산부 아쿠아 필라테스’ 특강에 참여했다. 수업 전 이윤지는 “한울과 함께 운동하는 것이 소원이었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러나 수업이 시작되자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는 다른 부부와 달리 이윤지, 정한울은 오직 운동에만 집중하는 ‘현실 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윤지는 불꽃같은 눈빛으로 수업에 집중해 정한울뿐만 아니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필라테스 자격증까지 보유한 ‘운동 마니아’ 이윤지의 능숙한 자태와 달리 물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운.알.못(운동을 잘 알지 못하는)’ 정한울의 모습은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이후 정한울은 닭, 전복, 낙지가 들어간 ‘황제 삼계탕’ 요리에 도전했다. 정한울은 “다양한 레시피를 찾아보고, 밤새 동영상을 보며 연구했다”라며 논문처럼 분석해 놓은 본인만의 레시피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한울은 완벽한 사전 준비에 이어 실전에서도 마치 의술을 펼치듯 요리 기술을 선보였다. 특히, 요리 시작과 동시에 MC들의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든 행동에 현장 스태프들마저 주방이 아닌 수술장(?)을 연상케 했다며 놀라워했다는 후문.



한편, 삼계탕을 보고 흥이 한껏 올라간 라니가 즉석에서 만든 ‘닭다리송’과 MC들이 "CF의 한 장면"이라며 입을 모아 극찬한 라니의 닭다리 먹방은 20일(월) 밤 11시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SBS 너는 내 운명] 진태현♥박시은, “이젠 둘이 아닌 셋” 공개 입양한 대학생 딸과의 일상 최초 공개!
진태현♥박시은, “이젠 둘이 아닌 셋” 공개 입양한 대학생 딸과의 일상 최초 공개!

어릴 적 우상에서 부부가 되기까지! 진태현♥박시은, 드라마 같은 19년 러브스토리 大공개

악역 전문 배우 진태현, 반전 매력 大방출! 랩부터 막춤까지 저세상(?) 텐션 폭발
20일(월) 밤 11시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새로운 운명 부부로 합류한 진태현♥박시은 부부의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5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최근에는 신혼여행지였던 제주도 보육원에서 만난 대학생 딸을 공개 입양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벌써 결혼 6년 차이지만, 방송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는 것은 처음인 두 사람은 ‘너는 내 운명’을 통해 대학생 딸과 가족이 되기까지 있었던 비하인드스토리는 물론, 드라마에서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까지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대체 불가한 악역 연기로 ‘악역 전문 배우’라 불려왔던 진태현이 아내 앞에서는 랩, 막춤 등 각종 장기를 뽐내는 저 세상(?) 텐션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심지어 그는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쇼미더머니’에 나가려고 했었다는 이야기를 전해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다.



또한, 진태현은 두 사람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당시 박시은은 여주인공이었고 나는 단역이었다. 너무 예뻤지만 우러러볼 수밖에 없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어릴 적 우상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된 진태현♥박시은 부부의 드라마 같은 19년 러브스토리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최초로 공개되는 진태현♥박시은의 일상은 20일(월) 밤 11시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SBS 너는 내 운명] ‘너는 내 운명’ 박시은♥진태현 합류! 독보적 月 예능 1위…분당 최고 12.4%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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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진태현, 결혼 6년차 부부의 반전 일상 ‘화제’…다음주 입양 딸 등장 예고

악역 전문 배우 진태현, 드라마와 180도 다른 반전 매력 대방출! ‘실검 1위’까지

박시은♥진태현, 보기만 해도 행복한 부부…12.4% ‘최고의 1분’ 등극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새롭게 합류한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드라마 속 모습과 180도 다른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월) 밤 11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은 가구 시청률 11.4%(수도권 2부 기준)로 이날 방송된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두 자릿 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화제성을 주도하는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무려 3.5%로 동시간대 1위와 월요 예능 전체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새롭게 합류한 박시은♥진태현 부부는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것은 물론,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일상의 모습은 분당 최고 시청률이 12.4%까지 치솟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강남, 이상화는 결혼 후 처음으로 시댁 식구들을 집으로 초대, 아침부터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이상화는 이모들이 가장 좋아하는 메뉴인 추어탕 만들기에 도전했다. 살아 움직이는 미꾸라지에 혼비백산하던 이상화는 이내 거침없는 손길로 미꾸라지 손질을 하며 여전한 ‘국대 포스’를 뽐냈다.



이후 개성만점 이모들부터, 사촌 형제들 그리고 조카까지 강남의 식구들이 차례로 도착했다. 이중 특히 강남을 쏙 빼닮은(?) 넷째 이모는 남다른 텐션과 쉴 틈 없는 입담으로 집들이 분위기를 단번에 휘어잡았다. 그런가 하면 강남을 업어 키웠다는 넷째 이모는 “이제는 보관 끝이다. 이모가 그동안 보관했는데 앞으로는 네가 보관해라”라며 이상화에게 강남의 어릴 적 사진을 선물해 뭉클함을 안기기도 했다. 이후 이들은 어린 시절 추억들을 회상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이윤지, 정한울 부부는 곧 태어날 둘째 라돌이를 위해 ‘임산부 아쿠아 필라테스’ 특강에 함께 참여했다. 수업 전 이윤지는 “원래 필라테스를 워낙 좋아한다. 좀 더 이색적인 걸 하고 싶어서 지나가는 말로 은근슬쩍 같이 운동하는 거 소원이라고 말한 적 있는데 그 꿈을 이루게 됐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알콩달콩하게 수업을 듣는 다른 부부와 달리 이윤지는 불꽃같은 눈빛으로 수업에 집중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한울은 이윤지와 딸 라니를 위해 일일 요리사로 변신했다. 평소 요리를 잘 못하지만 아내와 딸을 위해 삼계탕을 만들어주기로 결심한 정한울은 밤새 레시피를 철저하게 공부해 능숙한 솜씨를 보였다. 심지어 정한울은 닭을 묶는 데 필요한 실과 바늘을 끓는 물에 소독까지 하는 섬세함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라니는 이날도 야무진 먹방을 선보이며 극강의 귀여움을 방출했다.







또한, 이날은 새 운명 부부로 합류한 박시은, 진태현 부부의 일상이 최초로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결혼 6년 차를 맞은 두 사람은 2010년 드라마 ‘호박 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박시은은 첫 촬영을 끝내고 자신에게 장문의 메시지를 보냈던 진태현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고, 진태현은 “의도된 거다. 그때도 많이 좋아하고 있던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이른 새벽부터 일어나 활동하는 ‘새벽형 부부’의 모습이었다. 박시은은 “연애할 때는 새벽 5시, 6시에 만나 점심 먹고 헤어졌다”라고 했고, 진태현은 “할아버지 할머니 스타일로 살고 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 두 사람은 동이 트기도 전에 가스레인지 앞에 서서 고기를 구워 먹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드라마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던 진태현은 박시은을 따라다니며 계속해서 말을 걸고 자작 랩에 2PM 댄스까지 선보이는 등 다소 엉뚱하고 유쾌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그런가 하면 진태현은 박시은과 아침 식사 후 후식을 먹으며 박시은을 향해 “오늘따라 더 잘생겨진 것 같다. 톰크루즈의 영화 예고편을 봤는데 자기랑 너무 닮았다”라며 웃었다. 이에 박시은은 “잘생겼단 말 좀 그만해라”라고 하면서도 밝게 웃었다. 이날 최초로 공개된 두 사람의 평범한 일상 속 알콩달콩한 모습은 분당 시청률이 12.4%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한편, 방송 말미 예고에는 공개 입양한 대학생 딸이 등장, 세 식구가 되기까지의 이야기가 공개될 것이 예고돼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SBS 너는 내 운명] ‘너는 내 운명’ NEW 운명부부 박시은♥진태현 예고편 ‘화제’…20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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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진태현, 서로의 애칭은 ‘허니 하니’…악역 이미지와 180도 다른 유쾌 발랄 부부

박시은♥진태현, “스물셋 큰 딸을 둔 엄마 아빠 됐다” 대학생 딸 입양 스토리 최초 공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합류 소식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배우 박시은♥진태현 부부의 첫 예고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20일(월) 밤 11시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는 연예계 잉꼬부부로 소문난 배우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새로운 운명부부로 합류, 최근 입양한 대학생 딸과의 일상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지난 13일 방송 말미에는 박시은, 진태현 부부의 첫 예고 영상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진태현은 등장과 동시에 “여기는 허니 그리고 저는 하니”라며 서로의 애칭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애칭을 이야기하며 장난을 치고 노래를 부르는 등 그동안 드라마를 통해 보여줬던 악역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박시은은 진태현에 대해 “나한테 이렇게 많은 걸 사달라고 한 남자가 없었다”라고 했고, 진태현은 “자기가 왕인줄 안다. 다 자기 맘대로 한다”라며 귀여운 동상이몽을 예고했다.



한편, 박시은은 “스물세 살짜리 큰 딸을 둔 엄마, 아빠가 되었다”라며 대학생 딸을 입양한 사실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이라며 말문을 연 진태현은 눈시울을 붉히며 말을 잇지 못했고, 박시은 역시 “안 울려고 노력하는데 감사와 기쁨의 눈물인 것 같다”라고 해 뭉클함을 안기며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최초로 공개되는 박시은♥진태현 부부의 이야기는 20일(월) 밤 11시에 방송되는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