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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선택 (146회) 200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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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완은 홈쇼핑 사장도 대서에게 맡긴다. 그러면서 이젠 자신도 도희를 데리고 편하게 떠날 수 있게 해달라고 한다. 갑자기 사장이 된 대서는 서로 초보끼리 잘하자면서 정우를 비서실장으로 발탁한다. 대서는 민지를 불러 자신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기를 희망한다면서 앞으로 데이트도 하자고 정식으로 제안한다. 그리곤 결혼 전까지 비서를 해달라고 한다. 한편 고통 속에 참기 힘든 도희는 태완에게 죽게 해달라고 한다. 태완은 누군가 지켜 준다는 것이 어떤...

15 선택 (145회) 200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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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는 태완에게 최대한 노력을 해봤지만 이미 암이 너무 많이 퍼져있다고 한다. 태완은 낙담한다. 주희는 울면서 차라리 지금 떠나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정민에게 그렇게 떠나면 용서를 받을 수 있는 것이냐고 한다. 정신을 차린 도희. 이번엔 태완 만을 알아본다. 한편 대서가 귀국한다. 대서는 해준으로 부터 두 사람이 이제 다시 합쳤다는 소식에 말도 되지 않는 거짓말이 들통이 났느냐고 한다. 아버지도 편하게 보내드리고 왔다는 대서는 그동안 회사 소...

15 선택 (144회) 200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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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은 민지가 그동안 거짓말을 했다고 하며 사과를 하자, 해준의 진심을 알게 된다. 정민은 어이가 없다. 해준을 찾아간 정민은 말없이 옆에서 돕다가 민지 얘기를 꺼낸다. 그리고 재혼을 하면 다시 옛날로 돌아갈 거냐고 한다. 그러다가 급기야 해준의 뺨을 때리고 그동안 얼마나 마음 고생했는지 아느냐며 울부 짖는다. 그리곤 미안하다는 해준에게 단지 미안하다고 하면 되냐고 한다. 결국 집으로 함께 온 해준. 정민은 아이들 앞에서 용서를 빌라고 한다. ...

15 선택 (143회) 200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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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은 경쟁 상대사 본부장으로부터 스카우트 제안을 받는다. 정민은 망설인다. 태완은 해준에게 우선 박부장에게 도희에 대한 탄원서를 내달라고 부탁했다고 한다. 영구는 정민이 거액의 스카웃 제의를 자신과 함께 받았다고 거짓으로 알린다. 영구는 속으로 월급 인상을 꿈꾼다. 한편 민지는 고민을 하다가 태완을 만나 해준과는 아무 관계도 아니고 오직 정민을 태완에게 보내기 위해 그렇게 했다고 말한다. 태완은 놀란다. 도희가 병실에서 없어져 놀란 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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