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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스크린 (18회) 200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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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감독의 무덤에서 함께있는 소현과 준표를 바라보는 태영의 눈은 슬픔으로 가득 차있다.
의식이 깨어난 박회장은 태영에게 소현을 불러와 줄것을 부탁하며, 자신의 죄를 용서받으려고 한다.
광수에게서 받은 힌트를 가지고 표절과 관련된 작가를 조사한 결과 모두 임성규가 꾸민 계략이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진실이 밝혀졌다는 사실을 전해들은 유라는 성규에게 돈을 주고 당분간 멀리 숨어있으라고 한다. 하지만, 유라는 자신의 음모 역시 태영이...

00 스크린 (17회) 200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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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서 <화려한 계절>에 장인혁이 출연결정을 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주영과 태영은 따로 제작발표회를 가질 필요도 없겠다며 기뻐한다. 하지만 <화려한 계절>에 대한 제작중지 가처분 신청서를 변호사가 가져오며 표절이 사유라고 하자 다들 경악하고 만다.
이 소식을 접한 소현과 준표는 사색을 하며,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반발한다.
유라는 태영을 만나 표절문제로 법정에 설수 없다며 시네마 월드의 "순간에 지다"의 시나라오를 사자고 제...

00 스크린 (16회) 200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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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김태희)은 정중히 쓴 편지를 넣어 자신이 완성한 시나리오의 주인공을 맡을 두 명의 여배우를 찾아가 출연승낙을 받아내는데 성공한다. 소현은 마지막 남은 남자 주인공에 특급배우를 캐스팅하기 위해 외진 낚시터로 찾아갔다가 함께 납치된다. 마침 현장을 목격하고 도망친 직원의 신고로 극장 사무실에 알려지고, 태영(박정철)은 수소문 끝에 은신장소를 알아낸다. 당황한 태영은 앞 뒤 가릴 것 없이 혼자서 몰래 접근하여 망을 보고 있던 범인 1명을 따 돌...

00 스크린 (15회) 200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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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풍에 돛 단 듯한 인생, 참으로 행복한 나날이 계속된다. 아버지의 유작이 영화화 되고, 자신의 영화시나리오가 제작에 돌입한다. 명감독 아버지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받은 딸이라니…. 이렇게 기분 좋은 찬사가 또 있을까? 행복이란 이런 것일까? 그러나 세상은 천칭저울처럼 똑같이 공평 할 수 없기에 발전하는지도 모른다.
태영(박정철)은 준표(공유)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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