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풍산부인과

00 순풍산부인과 (682회) 200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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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풍산부인과

지하철문에 낀 핸드백 지명은 용녀의 생일을 위해 깜짝 선물로 명품 핸드백을 준비해서 영규와 미선에게 소포로 보낸다. 영규와 미선은 지명에게 온 소포를 보고 기대에 부풀지만 용녀의 선물인 것을 보고는 실망한다. 미선은 백화점에 쇼핑을 가면서 핸드백을 포장해 와야겠다고 생각하고는 백을 메고 나간다. 사람들의 시선을 느끼며 흐뭇해 하던 미선은 핸드백이 지하철 문 사이에 낀 것을 발견한다.

00 순풍산부인과 (681회) 200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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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규는 사사건건 병원 식구들에게 얻어먹을 생각만 한다. 병원 식구들의 회식 자리에 공짜 술을 얻어먹기 위해 간 영규. 영규는 술에 취해 화장실에서 잠이 들고 병원 식구들은 영규가 돈 내기 싫어서 또 집으로 갔다고 생각하고 영규를 그대로 두고 모두 집으로 간다. 이를 안 미선은 속이 상해서 영규에게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을 강제로 시킨다. 미달은 '주치의'라는 단어의 뜻을 알고는 자신도 주치의를 하고 싶다고 생각 한다. 미달은 정배가 넘어지는 것을...

00 순풍산부인과 (680회) 200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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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훈은 처음 분만했던 아이인 마리 이름표를 가지고 있는데 가끔씩 꺼내보며 그때의 추억을 떠올리곤 한다. 어느날 마리의 엄마는 둘째 아이를 출산하러 순풍 산부인과에 오게 되고 창훈은 마리에게 유난히 신경을 쓰지만 마리는 창훈에게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는다. 백수인 영규의 동생 영광은 용녀와 죽이 척척 맞아 함께 고스톱도 치고 비디오도 빌려다 보고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00 순풍산부인과 (679회) 200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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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병원에 내려갔다가 김간호사가 혼자 김밥을 먹으며 인봉과 통화를 하다가 목이 메이는 것을 보고 안쓰러움을 느낀다. 지명이 없어 김간호사의 쓸쓸한 마음을 더 이해하는 용녀는 김간호사를 위해 이것저것 도움을 주려 하지만 하는 일마다 일을 더 망쳐놓아 김간호사를 더 힘들게 한다. 놀이터에서 넘어진 세미나를 일으켜 주려고 손을 잡은 의찬을 보고 정배는 둘이 사귀는 사이라며 놀린다. 의찬의 집에서 미달과 함께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정배는 한 침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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