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V0000208812 : 순풍산부인과
순풍산부인과

00 순풍산부인과 (666회) 200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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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풍산부인과

김간호사와 미화는 같이 생활하는데 미화는 한마디로 생활하는게 너무 무질서 하다. 청소는 물로, 자기가 먹은 것도 김간호사가 치워야 하는 상황. 김간호사는 참다 못해 창훈과 얘기 하면서 아무래도 같이 못살겠다는 결론을 내리고 이를 들은 미화는 쫓겨날까봐 김간호사에게 잘보이려고 애를 쓰는데 마침 독일에서 인봉이 돌아온다는 전화가 오고 할수 없이 나가야 하는 미화는 전보다 더 김간호사를 괴롭힌다. 그러나 인봉이 다시 안 온다고 연락이 오자, 미화는 ...

00 순풍산부인과 (665회) 200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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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로 젓가락 부러뜨리는 이창훈 이상인의 벽돌격파 탭댄스 추는 선우용녀 상인은 아이들에게 자기가 힘이 좋다는 것을 자랑하다가 급기야는 차력까지 손에 대게 되고, 아이들은 신이나서 더욱더 상인에게 바라는 것이 늘어만 가고 벽돌 깨기, 각목격파 급기야는 차를 입으로 끌어야 하는 창훈. 용녀는 지명을 그리워하는 마음에 지명이 하던 취미생활을 따라해본다. 탑도 쌓아보고 사진도 보고 우연히 지명이 하던 텝댄스 신발을 보고는 자신도 한 번 해본다는...

00 순풍산부인과 (664회) 200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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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은 개교기념일날 정배의 생일은 물론 수진, 전학가는 민철이, 같은 반의 아이가 연주회를 하고 리셉션에 가야하는 일이 겹치게 된다. 하루에 먹을 복이 터져서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하다가 영규의 충고를 듣고 모두 가기로 결정하는 미달이. 사전답사까지 해가면서 그날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지만 하루종일 뛰어다니기만 하는 미달이. 창훈은 병원일도 바쁘고 혜교도 없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병원사람들은 일도 제대로 도와주지 않고 창훈에게만 책임을 돌린다. 그...

00 순풍산부인과 (663회) 200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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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이 술집화장실에서 쓰러진 채로 발견이 되고 사람들은 수현이 왜저러나 이유를 찾아보는데 김간호사가 잘 생각해 보니 낮에 남자에게 시련을 당한 것으로 보이는 일이 기억나고 주위에서는 수현에게 관심을 보이는데 알고보면 수현은 무좀때문에 너무 간지러워서 발에 술을 부으려다가 넘어 지는 바람에 기절한 것. 그리고 나서도 발에 무좀이 없어진다는 민간요법인 연탄가스 발에 쬐기를 하다가 지하실에 갖히는 바람에 병원에 실려가고 사람들은 수현이 자살을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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