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V0000208812 : 순풍산부인과
순풍산부인과

00 순풍산부인과 (670회) 200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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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풍산부인과

어느 날 초생달과 그믐달의 얘기로 인해, 영규는 수현이 잘난척 하는 모습을 고깝게 느끼고, 식구들도 수현이 말끝마다 토를 다는게 눈의 가시다. 붕어며, 노새며 아는 대로 수현이 틀렸다고 우기는 순풍가족. 수현은 고개를 갸웃거린다. 한편, 새로 입원한 산모의 남편사진이 창훈과 흡사하고 게다가 몽골 사람인데, 병원 사람들은 놀라는데 미화는 몽골 얘기를 들으며 신이 나고, 마침 전원생활을 그리워 하던 창훈은 사진 속 남편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00 순풍산부인과 (669회) 200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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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녀와 미선은 수현이 읊조리는 시조를 듣고, 시조를 지어보겠다고 나서는데, 시조의 형식을 열심히 익히는 둘, 하지만 내용면에서는 영규에게 무시 당하고. 기어이 백일장에 나가겠다고 하고는 용녀와 미선이 나서 본다. 한편, 창훈의 옆집에 이사온 그녀, 선애. 청아한 모습에 창훈과 상인은 호감을 느끼고. 창훈과 상인은 그녀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데, 선애 또한 호의에 고마워 하지만. 상큼하고 단아한 느낌의 선애에게서는 기름기 많은 음식을 먹는 이상한 ...

00 순풍산부인과 (668회) 200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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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규가 상인과 카드게임을 하고 진다. 미선은 카드게임이나 한다고 화를 내는데, 영광은 그 모습을 보고 복수를 하고자 하지만 상인은 고수. 돈을 돌려주겠다는 상인을 말려 동생 얼굴을 봐서 한판 져 달라고 사정하는 영규. 상인은 일부러 져주지만, 그러고 나서 영규의 형제들로부터 놀림을 받고. 억울한 마음을 밝혀 보려 한다. 정배반에 예쁘지만 마음씨 나쁜 마리가 등장한다. 정배는 한눈에 반하고 어떻게든 접근하려는데, 마리는 그런 정배를 이용하기만 ...

00 순풍산부인과 (667회) 200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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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윤기원)은 영규의 막내동생으로 마침, 입사시험을 핑계로 서울로 올라 오는데 처음에는 식구들다 그런줄로만 믿고 있다가 알고 보니 사실은 영규가 사는 이곳에 눌러 앉아 있으려고 하는 수작이었다. 영광은 영규를 자신의 존경하는 인물 1호로 정해 놓고 형처럼 되는 것이 꿈인 사람이다. 영규도 처음에는 어떻게 처 집에 동생까지 데리고 사냐고 반대를 하지만 영광의 처지가 불쌍하자 계획을 세워서 영광을 이 집에 눌러 앉히게 하는 노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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