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V0000208812 : 순풍산부인과
순풍산부인과

00 순풍산부인과 (642회) 200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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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풍산부인과

용녀와 미선은 통신판매를 통해서 은갈치를 구입하는데 배달이 와서 보니 그 중 일부의 상태가 좋지 않다. 처음에는 그냥 무시하고 먹으려고 하지만 용녀와 미선은 한번 말해볼 셈으로 전화를 했다가 무시를 당해서 오기가 발동해 자신들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그 은갈치, 그러니까 자신들의 권리를 되찾기위해 노력을 하고 드디어, 그 회사로 찾아가는데 막 그동안 연습했던 말을 하기도 전에 군소리 없이 물건을 교환해준다. 김간호사는 이상하게도 자...

00 순풍산부인과 (641회) 200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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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교, 영란은 자신들이 사랑하는 오중과 창훈의 과거에 대해서 혜교는 오중에게 영란은 창훈을 통해서 자신들이 알고 있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 창훈과 오중은 서로에게 창피한 일을 처음에는 장난으로 말하기 시작하다가 나중에는 감정이 상해서 서로 침뱉기 식으로 창피한 것도 무릅 쓰고 사실을 털어 놓게 된다. 인봉은 동창회에서 동창을 만나는데 그 동창이 동네에서 안정방범요원으로 일하고 있다. 인봉은 멋있다면서 칭찬했다가, 얼떨결에 자신도 그...

00 순풍산부인과 (640회) 200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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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은 중요한 작품을 시작하면서 신경이 예민해져 있다. 그런데 오중의 집에서 창훈과 병원 식구들이 술을 마시며 떠들고 있자 오중은 화를 내며 이런 분위기에서 어떻게 글을 쓰겠냐며 앞으로 이 일이 끝날때 까지 자신에게 말도 걸지 말고 떠들지도 말아 달라고 한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오중은 외롭고 심심해진다. 지명은 학창시절부터 항상 박박사에게 지기만 해서 열등감을 느끼는데 어느날 박박이 손주를 데리고 병원에 들른다. 박박은 손주가 똑똑하다며 지...

00 순풍산부인과 (639회) 200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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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찬은 그 나이 답지 않게 자립심도 강하고 어른스러워 주위에서 칭찬도 많이 받는다. 오중과 창훈은 그런 의찬의 모습이 믿음직 스럽기는 하지만 왠지 안쓰러워 보이고 자신들이 좀더 잘 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의찬을 대하고 너무 어른스러운 것에 걱정을 하지만 역시 의찬이는 어린이다운 고민을 하는 아이인 사건이 생기고 만다. 용녀는 지명에게 고상하지 못하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자신이 얼마나 고상해질 수 있는지를 보여 주겠다면서 주위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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